Aug 30 문화를 통한 지속 가능한 다리 놓기 Con đường Tương lai “미래로 가는 길”을 읽고 재 베트남 한국인 오 덕 1. 서론: 문화의 힘과 다리 놓기의 의미 인류의 역사는 서로 다른 민족과 국가가 만나고, 이해하고, 협력하는 과정과 함께 발전해 왔다. 그 과정에서 가장 중요한 매개체 가운데 하나가 […] By 덕 오
Aug 07 세옴(xe ôm) 비켜라, 30년의 삶이 지나간다 짧은 경적, 흔한 비바람 땀 냄새 배인 호치민의 거리마다 나는 오늘도 세옴으로 세상을 배운다 * 세옴(xe ôm): 베트남 고유의 교통문화를 대변하는 오토바이 택시 By 덕 오
Aug 07 기다림의 언덕에서 작은 두 생명, 골짜기 끝에서바람 대신 눈빛으로 말을 건넨다짖지 않고, 다가서지도 않으며그저 묻는다, 사랑이 뭔지를그대는 나를 외면하지 않을 거라고 By 덕 오
Aug 07 꿈을 싣고 자전거 위에 하루의 꿈을 가득 싣고 햇살을 밀어내며 이리저리 골목을 누빈다. 농라 하나로 막기엔 너무도 뜨거운 세상, 땀에 젖은 등 위로 바람은 스쳐가고, 그 무게만큼 그녀의 삶은 찬란히 빛난다. ☆ 농라 : 야자잎으로 만든 창이 긴 삿갓모자 By 덕 오